생각을 모으는 소통의 장, 상계10동 열린공론장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소식(미러링)

생각을 모으는 소통의 장, 상계10동 열린공론장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 꽃이 되었다’. 상계10동 열린공론장은 김춘수의 시 <꽃>을 낭독하며 시작했다. 주민들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고 이야기 나눌 때, 비로소 건강한 이웃 관계가 형성된다. 동네 사람들이 모여 지역 문제를 의논하고 친목도 쌓았던 그날의 현장을 공개한다. 지난 11월 14일, 평소 어르신들만 있었던 상계주공7단지 아파트 노인정이 북적였다. 상계10동에 사는 주민들이 지역 문제를 의논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것. 이날 진행을 맡은 활동가는 아직 ‘로컬랩 동네발전소’가 낯선 주민들에게 사업 방향을 차근차근 설명해주었다. 로컬랩 동네발전소는 실제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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