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완주군에 청년이 1만9000명이나 사는 이유?…“노인과 청년 서로 껴안기가 비결”
2022-11-11 09:46
388
0
0
0
본문
자신의 제빵사 기술을 주민들에게 전수하고, 함께 빵을 나누고 싶다는 의견을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에 전한 뒤 경천면 용복마을에 이어 두 번째 재능기부 ...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