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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손맛 그대로 빚은 메주, 사전예약 안 하면 못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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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나는 생산물을 이용해 마을 사람들이 마을을 위하고 자신을 위한 일을 하는 기업, 그게 바로 마을기업이다. 황토사랑영농조합법인은 마을의 자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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