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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성 부시장' 임명했던 오세훈, 이번엔 '오대남' 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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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공석인 여성가족정책실장과 도시재생실장을 제외한 6명은 현재 남성이다. 여성가족실장은 송다영 전 실장이 4월 초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사직한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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