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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환의 지방시대] 인구 3만 '노잼' 산촌에 책 문화 생태계 다졌다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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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책과 문화가 있는 농촌 마을 만들기다. 네트워크는 그 일환으로 지난 9월 괴산과 괴산인을 소재로 한 로컬 잡지 '툭(to ook)' 을 창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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