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하려면 원청노조가 사회적 책임 느껴야 | 한경닷컴 - 한국경제
2022-12-1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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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한국경제신문과 한 인터뷰에서다. 중노위는 노사 간 권리분쟁을 조정하는 준사법기관으로, 위원장은 장관급이다.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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