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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된 쓰레기 소각장에 앉힌 예술… '생장과 진화'의 공간 열렸다[건축 오디세이]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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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각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가스를 정화해 외부로 보내는 유인송풍실은 존치 공간에 남겨 놨다. 김용관 제공. ○주민과 갈등→도시재생 새 운명 맞아 김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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