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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무르익은 바다 그림같은 풍경 속으로 - 경북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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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도 할머니들이 만든 마을기업 '욕지도 할매 바리스타'. 욕지도 명물, 고구마와 고등어회. 욕지도는 섬 대부분이 비탈이어서 논농사가 어려웠다. 대신 경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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