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이 빚은 절경에 감탄사가 절로 - 제주일보
2023-02-0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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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봉의 마을 종달리와 마주보는 우도 해안가에 발달한 홍조단괴 해빈은 과거에는 '산호사 해빈'으로 잘못 알려져 왔지만 수온이 낮아 산호초가 자라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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