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아들 혼자 집에 사흘 방치해 숨지게 한 엄마 “미안하다” - 문화일보
2023-02-05 12:15
264
0
0
0
본문
그는 남편으로부터 1주일에 5만∼10만원 가량을 생활비로 받았으나 최근까지도 수도 요금과 도시가스 요금을 제때 내지 못했다. 권승현 기자.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