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끝마을 화재는 '예견된 사회적 참사'이자 '나라의 민낯'” - 울산저널i > 관련 뉴스

본문 바로가기

관련 뉴스

“성끝마을 화재는 '예견된 사회적 참사'이자 '나라의 민낯'” - 울산저널i

본문

울산시가 '대왕암공원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사유지를 강제수용하고 유채꽃밭을 만들기 훨씬 이전부터 마을 주민들이 자신이 사는 마을을 지키기 ...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