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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또 다른 광주' 미얀마의 봄을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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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마을기업 본빵협동조합도 '오월주먹빵'으로 미얀마 연대에 동참하고 있다. 80년 5월 광주의 가슴 아픈 사연을 담은 '오월주먹빵'에 이달부턴 미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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