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구 남구청장 `명품 주거지 남구, 더 이상 옛 이름 아닐 것` - 매일신문
2023-03-05 15:38
199
0
0
0
본문
민선 7기때부터 도시재생 사업보다는 재개발, 재건축을 활성화를 추구한 성과다. 자동차 진입이 안 되는 골목길에 벽화 그린다고 주민들이 좋아하지 않는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