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얼굴] 朴鍾根씨(박종근)…傳統장판만을 고집 - 전북도민일보 > 관련 뉴스

본문 바로가기

관련 뉴스

[자랑스런 얼굴] 朴鍾根씨(박종근)…傳統장판만을 고집 - 전북도민일보

본문

15세 때부터 시작해 50여년을 韓紙만들기에 일생을 바쳐온 朴鍾根씨(박종근·74·完州군 所陽면 송광마을). 마을이장의 안내로 산밑에 있는 朴씨는 아들 朴 ...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