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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마을공동체 현장, 전국 지자체 배움의 장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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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방문한 본량더하기센터는 1999년 폐교해 방치됐던 옛 본량중학교를 광산구와 중간지원조직, 민관협의체가 협력해 조성한 '주민참여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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