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빈집, 카페·음식점으로 바뀐다' - 전라일보 > 관련 뉴스

본문 바로가기

관련 뉴스

전주시 '빈집, 카페·음식점으로 바뀐다' - 전라일보

본문

전주시 팔복동 빈집밀집구역 도시재생사업(위치도). 전주시 팔복동 신복마을의 빈집들이 '빈집밀집구역 재생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된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