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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철학자들, 前 쌈지 대표 천호균, 헤이리 예술마을의 '대장 농부'가 되다 - 한국강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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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을 만들기 위해서 살아있는 동물을 죽인다는 걸 모른 거예요. 그걸 나중에 알고 더 이상 그럴 수 없다고 반성했죠. 너무 미안해서 자연한테 사과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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