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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귀촌할 준비…남해 은모래해변 200명 눌러앉은 이야기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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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모래해변 작은 마을에서 대안적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작당이 시작됐다. 이종수 남해상주 동고동락협동조합 이사장은 청소년과 어르신이 한 마을에서 서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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