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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폐공가서 일군 블루베리 재배장, 6년 만에 지역 대표 도시재생 관광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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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마을공동체 역량 강화' 2017년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됐고 지난 4월엔 국토교통부로부터 '선도 마을관리협동조합'으로도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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