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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가 조성한 계획도시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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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이번 근대역사문화공간 지정과 2018년부터 시작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진해 구도심을 활성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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