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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학교다" 주민 대부분이 농어민 명예교사 활동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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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마을이름인 예하지에 무지개(예·霓)와 노을(하·霞)을 담았을까. 예하지마을은 산골유학생과 행복한 교육공동체 만들기를 지향한다. 마을 자랑인 '도령서당명덕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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