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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K] 서넛 모여 뜨개질…역량 강화 사업 실효성 논란 - K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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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향교마을에 대한 도시재생 뉴딜 사업 과정에서 주민들의 집 수리 공사비가 과다하고 공사도 부실하다는 논란,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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