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장동 초과수익 환수 배제, 성남시 아무도 몰랐다? - 한국일보
2021-10-09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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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도시재생과장이었던 김모씨는 "대장동 사업은 인허가만 담당해서 사업협약과 주주협약 관련 문건은 공사에서 받지 않았다. 성남시와 관련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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