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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살 차나무 있는 고택에서 늦가을 밀양을 느낀다 | 한경닷컴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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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혜산서원 일대에서 차(茶) 덖기, 다식 만들기, 다례 체험을 한다. 다원마을은 밀성손씨, 일직손씨 집성촌이다. 경남도 유형문화재 297호 혜산서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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