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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관 협치 예산' 반토막 낸 오세훈 시장의 퇴행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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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 활성화와 청년 참여 기구 등이 그런 예다. 2019년 시작된 청년자율예산 제도를 통해 제안된 '청년 월세지원 사업'의 경우, 오 시장이 주요 청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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