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유치로 '한국의 빌바오' 꿈꾼다 - 시사저널
2021-11-0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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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항선 그린웨이로 탄소중립·도시재생 실현. 쓸모없던 폐철도 활용 방안을 고민하던 창원시는 전문가 등을 통해 '친환경 도시공간 조성사업'을 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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