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이후 '보증후 파산' 21곳… 서민경제 휘청 - 경인일보
2021-11-09 11:20
169
0
0
0
본문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해부터 올해 9월 말까지 경기신보의 자금 지원을 받았지만 파산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업체 수는 총 21곳이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