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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리는 산으로 출근, 바다로 퇴근…' 일·쉼 병행하는 '워케이션'이 뜬다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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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부터 기업과 경북도 내 마을 간 협약을 맺어 기업 직원들이 마을에서 재택근무, 체험, 관광 등을 하는 '기업연계 농촌힐링워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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