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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웠던 양천구 신월3동 골목, 태양광 LED건물번호판이 불 밝힌다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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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모양이 아닌 주택모양을 형상화해 맞춤제작했으며,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신삼마을 이미지 로고를 추가해 기존 제품과 차이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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