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비호 위한 '대못'? “오세훈 민간위탁 제도 몰이해” - 한겨레
2021-11-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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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주거복지 등 위탁기관들은 규정에 따라 자격이 있는 전문가를 채용하고 있는데, 자기사람 심기인 것처럼 왜곡해 발언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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