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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직접 영상물 제작” 전북 생생마을 공동체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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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진안·장수지역을 배경으로 만든 '빛과 그림자'는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의 역할과 애환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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