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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규모 적고 금융지원 많은 민생대책, 체감하기 어렵다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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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만곳의 업체에 두달치 전기료와 산재보험료를 깎아 업체당 20만원 한도로 지원하고,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납부기한 추가 3개월 연장에 4천억원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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