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오영수…명배우들의 무대 귀환 | 한경닷컴 - 한국경제
2021-11-29 10:57
231
0
0
0
본문
이들의 만남은 사회적·경제적 차이로 발생하는 현대 사회의 문화 격차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공연은 내년 1월 30일까지.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