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풍요의 상징 '만복이'는 탄광촌으로 돌아올까? | 연합뉴스
2022-02-02 09:26
420
0
0
0
본문
태백시 장성동 잇단 도시재생 뉴딜사업에도 인구 감소 지속. 태백시 장성동 거리미술 작품. [촬영 배연호].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