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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선 불법이민반대 트럭 시위동료 기사 피살에 분노 커져 |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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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에서 비교적 경제·사회적으로 안정된 칠레엔 볼리비아와의 육로 국경을 통한 밀입국이 끊이지 않고 있다. 상당수가 베네수엘라 출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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