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폐교를 마을공동체 사업장으로 이용하세요 - 한겨레
2022-02-1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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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폐교를 열어 마음을 잇다'라는 구호로 진행하는 이 사업은 주민·교육청·지자체의 협업을 통해 폐교 시설 활용 모범사례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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