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 섬마을 폐교 위기…야구가 날려버렸다 - 한겨레 > 관련 뉴스

본문 바로가기

관련 뉴스

[이 순간] 섬마을 폐교 위기…야구가 날려버렸다 - 한겨레

본문

김학용 전 동국대 야구부 감독의 제안으로 야구부를 창단해 덕적고를 체육 특성화 학교로 만들기로 한 것이다. 김 전 감독은 선수와 지도자 시절 덕적도로 ...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