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해 사회적 기업에 임대·문화 예술공간 조성… 지자체 “집창촌의 변신 기대하세요”
2016-04-14 20:37
908
0
0
0
본문
전북 전주시도 성매매업소가 모여 있는 선미촌 일대를 오는 2022년까지 68억1400만원을 투입해 도시재생사업 중심지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올해 10 ...
-
19회 연결
-
18회 연결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