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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거리 가축분뇨, 주민친화형 신재생에너지파크로 변신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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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발전 폐열과 하루 20톤의 고체연료는 마을기업이 운영하는 스마트팜과 주민 편의시설 등에 공급된다. 지역주민들의 생산비 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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