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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하며 욕하시길래, 저도 이렇게 받아쳤습니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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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전날 밤에 마을의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문자를 보낸 기억이 불쑥 떠올랐다 ... [프로골퍼의 좌충우돌 마을기업 도전기] 정말 문제는 폐비닐 수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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