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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부가 걸었던 운탄고도에서 폐광지역의 희망을 찾다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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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이 문을 닫으면서 썰물 빠지듯 인구가 줄어든 폐광촌의 주민들은 운탄고도와 연결한 마을 만들기 운동에 한창이다. 김진용 협동조합 상임이사가 폐광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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