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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부는 피바람... 언니, 뭔가 보여줄 때가 왔습니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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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입구에 있는 군유지에 폐비닐 수거장을 설치하는 건 미관상 마음에 들지 않고, ... [프로 골퍼의 좌충우돌 마을기업 도전기] 통 큰 기부와 로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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