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전 제출된 한동훈의 답변…차별금지법 '신중', 중수청은 '법무부' 아래로 - 경향신문
2022-05-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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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자는 사법시험 부활에 대해선 “사회적·경제적 약자에게 진입 기회 제공 등 로스쿨 제도 개선과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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