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괴롭힌 시위 기업은 365일 시달린다 | 한경닷컴 - 한국경제
2022-06-0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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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인 31일, 평산마을 사저 일대는 예상과 달리 조용했다. 연일 소란을 피우던 시위대도 보이지 않았다. 문 전 대통령의 '한마디'에 경찰이 곧바로 제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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