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발언 처벌' 조례 주역 재일동포 “보호조끼 없이 외출 힘들다” - 한겨레 > 관련 뉴스

본문 바로가기

관련 뉴스

'혐오발언 처벌' 조례 주역 재일동포 “보호조끼 없이 외출 힘들다” - 한겨레

본문

자이니치(재일동포) 3세인 최강이자(49) 다문화 종합교육시설 '후레아이관' 관장은 가와사키시의 '차별 없는 인권존중 마을 만들기 조례'를 만든 주역 중 한 ...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