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부동·견리사의 정신에서 - 제주일보
2022-07-04 00:15
415
0
0
0
본문
즉 의(義·옳고 그름)로써 이(利·득실)를 삼으라는 말이다. 공자의 수제자 자공(子貢)이 물었다. “선생님, 마을 사람들이 모두 좋아하거나 또는 모두 미워하는 ...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