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美 중간선거 앞두고 친정서 환영 못 받는 바이든·트럼프 | 연합뉴스 > 관련 뉴스

본문 바로가기

관련 뉴스

[특파원 시선] 美 중간선거 앞두고 친정서 환영 못 받는 바이든·트럼프 | 연합뉴스

본문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소속 정당인 민주당과 공...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