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관 靑비서관, 자기가 만든 회사에 '50억 일감' 논란 > 관련 뉴스

본문 바로가기

관련 뉴스

전효관 靑비서관, 자기가 만든 회사에 '50억 일감' 논란

본문

A사가 2018년 4억6100만원 규모의 서울시 도시재생엑스포 행사를 수주할 당시 사업 선정 평가위원들 일부가 전 비서관 지인들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심사 ...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