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관 靑비서관, 자기가 만든 회사에 '50억 일감' 논란
2021-04-14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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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사가 2018년 4억6100만원 규모의 서울시 도시재생엑스포 행사를 수주할 당시 사업 선정 평가위원들 일부가 전 비서관 지인들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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