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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서울시의원, “'203억' 플랫폼 창동 61 방만 운영··· 징계성 처분은 2명에 주의 요구뿐” - 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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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사 선정 △중간지원조직(기획운영위원회)의 권한 남용 △방만한 예산 지출 △사업대행사인 SH공사의 부실한 지도·감독 등이 문제점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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