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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분노한 '세운상가'에도 '용산'처럼 초고층 건물 들어선다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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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임시장 시절 도시재생 사업지로 개발된 세운상가 일대를 보고 비판한 말이다. 최초 4선 타이틀을 달고 취임한지 한달만에 나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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